경남 의령군은 29일 동부지역 농공단지 근로자 회의실에서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경영상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영호 군수와 군 관계자, 부림·봉수농공단지 입주 기업체와 동부지역 개별기업 등 22개 업체 대표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오영호 군수는 기업체 대표자들의 고충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경신과 ㈜SNP텍은 군에서 시행하는 건축 공사나 추진 중인 농업지원사업을 감안해 농공단지 입주업체의 생산품이 우선 구매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 코렌트(주) 대표는 봉수농공단지 내 도로변 반사경 설치 등 시설물 개선을 건의했다.
그 외 여러 가지 기업 애로사항을 제시함에 따라 의령군은 기업의 입장에서 검토해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오영호 군수는 “정기적인 간담회는 물론, 평상시 기업체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