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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울진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경북 울진경찰서(서장 김수룡)는 지난 21일부터 경북, 대구, 경남, 전남, 전북, 경기, 충북, 강원 등 37회에 걸쳐 전국의 농가주택 등에 침입해 현금 및 귀금속 등을 절취한 혐의로 A씨(26), B씨(27)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9월23일 오전 7시38분쯤 울진군 C씨(70)의 농가주택에 침입해 LCD TV를 절취하는 등 경북, 전남, 경남, 경기, 충남, 전북, 충북, 강원, 대구에서 총 37회에 걸쳐 빈 농가주택 등에 침입해 귀금속 및 현금 등 4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울진경찰서 관계자는 "농촌지역 범죄 예방과 검거를 위해 방범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을 상대로 외출 시 문단속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