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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야간 주거 침입 절도 및 상습 차량털이를 해온 20대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야간에 빈집을 침입해 금품 절취 및 대전 시내 일원을 도보로 돌아다니며 차량내 노트북, 현금 등을 상습적으로 절취한 조모(25)씨를 검거했다.
조씨는 피해자가 외출한 사이 주방 창문을 열고 침입해 양주 등 34만원의 금품을 절취하고 차량의 열쇠구멍에 가위를 집어넣어 시정장치를 해제한 후 노트북, 현금, 카메라 등 총 37회에 걸쳐 98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조씨의 추가 여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