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11회 대전국제농업기술전(TAMAS 2015)’이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 |
대전시와 KOTRA가 공동주최하고 대전마케팅공사와 KOTRA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1회 대전국제농업기술전(TAMAS 2015)’이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다.
30일 대전마케팅공사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농업기술 트렌드를 반영하듯 192개의 전시참가 기업이 다양한 품목으로 총 428개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 팜’ 대표업체 등 첨단농업업체 9개사가 새롭게 선보인다. 아울러 역대 최대규모인 25개국 15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전시회를 찾을 예정이다.
이번 농업기술전은 농업 분야 수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전시회 참가기업인 ㈜신농, ㈜누보의 해외진출 성공사례 발표와 충남대 정선옥 교수의 ‘스마트 팜’, 6차산업 지역협회장 손은일 교수의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정책’ 등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 |
| ‘제11회 대전국제농업기술전(TAMAS 2015)’이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 |
이와 함께 귀농·귀촌에 필요한 관련 교육과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강의도 준비돼 있어 귀농 인구 및 도시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나라 첨단농업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바이어와 관람객들이 함께 첨단농업에 대한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대전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 참관은 무료이고 상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tamas.or.kr) 또는 TAMAS 사무국(042-250-1357)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국내 대표 농업기술 전문전시회인 TAMAS 2015는 지난 1995년 첫 개최 이후 올해 11회째를 맞아 올해 전시품목 확대를 통해 기존 ‘국제 농기자재 및 우수종자전시회’의 명칭을 ‘국제농업기술전’으로 변경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돼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