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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임광원 울진군수가 '울진 행복마을 제4호'로 선정된 울진군 근남면 산포3리 마을을 찾아 행복마을 현판식을 가진 뒤 마을 주민들과 환담을 나누며 행복마을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사진제공=울진군청) |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재길)가 29일 '울진행복마을 4호'로 선정된 경북 울진군 근남면 산포3리 마을에서 '희망울진 행복마을 만들기' 재능나눔 연합봉사 활동을 펼쳤다.
'희망울진 행복마을만들기'는 울진군민 모두가 행복한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활서비스와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운영을 통해 울진 전역에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기 위한 재능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자원봉사프로그램에는 산포3리 마을 주민 대상으로 도배, 전기, 방충망수리, 주거청결, 담장개보수, 벽화, 꽃밭만들기 등 마을환경개선 서비스와 이미용, 메이커업, 장수사진 촬영 등 생활편의 지원서비스, 소독 및 방역, 손발마사지, 네일아트, 차음료 봉사 등 위생지원 서비스, 문화공연 등을 포함 총 20개 분야에 12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이 진행되는 산포3리 마을을 찾아 마을주민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황재길 이사장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오지마을에 꼭 필요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해 울진군 전역을 행복마을로 변화시키고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침체되었던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