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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음성군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음성군이 시 승격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주 여건 등의 조성으로 기준 인구를 충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군은 30일 오후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충북경제포럼 주관으로 '중부권 중핵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음성군 발전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에서 원광희 충북발전연구원 박사는 “지방자치법상 시 설치 기준인 인구, 경제, 도시 형태를 분석하고 음성군이 시로 승격하기 위해서는 산업단지 추가 개발과 관광단지 조성 등으로 정주 여건 등을 조성해 기준 인구를 충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원 박사는 “준공됐거나 현재 개발 계획 중인 산업단지가 28개 정도로 인구 유입효과는 약 5만명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