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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2015 산학협력 엑스포가 열린 가운데 충청대학교 학생들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최우수상과 현장실습 참여수기 공모전 장려상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충청대학교) |
2015 산학협력 엑스포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충청대학교 학생들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31일 충청대에 따르면 2015 산학협력 엑스포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이 대학 항공자동차기계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CATIA팀이 최우수상을, 현장실습 참여수기 공모전에서 항공자동차기계학부 2학년 우동채 학생이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캡스톤은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논문 대신 작품을 설계․제작하도록 하는 종합설계 교육 프로그램이다.
CATIA팀은 항공자동차기계학부 1,2학년 5명이 한 팀을 이루고 있으며 이번에 ‘기계부품높이’란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에서 CATIA팀은 부상으로 100만원을, 우동채 학생은 30만원을 받았다.
충청대는 전국 84개 대학이 참가한 이번 산학협력 엑스포의 폐막식에서 우수 참가기관 혁신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