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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가회면, 들녘 행정 시스템으로 전환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5-10-31 16:38

 30일 경남 합천군 가회면(면장 김의섭)은 본격적인 수확기 영농철을 맞아 10월 한달동안 매주 1회 들녘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제공=합천군청)

 경남 합천군 가회면(면장 김의섭)은 본격적인 수확기 영농철을 맞아 10월 한달동안 매주 1회 들녘 행정을 펼치고 있다.

 벼 수확과 마늘․양파심기 현장에서 노안들을 만나 격려하면서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며 홍보에 다소 소홀해지기 쉬운 군정 주요시책과 군정을 알리고 있다.

 또한 건의할 사항이 있어도 농사일로 바빠서 면사무소를 방문하지 못해 건의하지 못하는 사항 등을 적극 청취해 반영하고 있다.

 다음달 시행하는 201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과 관련한 당부사항을 적극 홍보해 원활한 매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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