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달 30일 경운대에서 '제14기 구미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 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구미시청) |
경북 구미시가 주최하고 경운대학교 새마을연구소가 주관하는 '제14기 구미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이 지난달 30일 경운대학교에서 수료생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김성훈씨 등 20명이 개근상을, 곽다해(공단1동), 김승환(형곡2동), 남복영씨(고아읍) 등 3명이 표창장을 수상했다.
제14기 새마을지도자대학은 올해 3월부터 8개월 동안 주 2회 2시간씩 리더십 함양과 명강사 초청 강연 등으로 내실있게 운영됐으며 수료 과제집을 별도로 발간했다.
또한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87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김영준 새마을과장은 수료식에 참석해 "21세기가 요구하는 새마을지도자상을 배운 일꾼으로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의 위상을 높이고 새마을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