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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인디밴드 레이브릭스가 EP앨범 제작을 한류문화인진흥재단 '프로젝트 후원'을 통해 진행한다.(사진제공=한류문화인진흥재단) |
레이브릭스는 지난해 여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2인조 얼터너티브 록밴드로 지난 1여 년간 150회 이상의 라이브공연을 해왔다.
지난해 고양호수예술축제 시민참가작 음악 부분에서 상을 받았으며 6월에는 홍대클럽 '라이브클럽데이'에서 진행하는 신인뮤지션 선발무대인 오픈쇼케이스에서 '뉴아티스트'로 선정돼 '제 6회 라이브클럽데이'무대에서 공연을 펼쳤다.
레이브릭스의 첫 번째 EP앨범인 'Take a rest '에는 Don't worry와 From me to the world, Moon, Make you Silly, Let's Dance가 수록된다.
레이브릭스 서광민 보컬은 "이번 앨범의 컨셉은 컬러풀로 바라보는 시각이나 듣는 청자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다섯 곡이 앨범에 수록됐다"며 "어떤 음악이든 스펀지처럼 잘 흡수하는 레이브릭스의 장점을 담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레이브릭스의 쇼케이스는 오는 19일 클럽 FF에서 진행한다.
한편 레이브릭스의 EP앨범 제작 프로젝트는 한류문화인진흥재단을 통해 오는 6일까지 진행하며, 레이브릭스 EP앨범 제작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한류문화인진흥재단 홈페이지(human-k.org)에서 앨범 제작비를 후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