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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혼모자가족 복지시설 "천안새소망의집‘ 과 ’구세군아름드리"가 충남천안시 동남구 유량동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사진제공=천안시청) |
충남 천안시(시장 구본영)는 미혼모자가족 복지시설 "천안새소망의집‘ 과 ’구세군아름드리"가 30일 동남구 유량동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구본영 천안시장, 윤영우 충청남도 여성가족정책관, 지역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천안새소망의집’(공동생활지원형)은 2004년 개관이래 미혼모자 가족들을 지원해왔으며 이번에 신규 시설을 갖춘 새로운 보금자리로 확장이전하게 됐다.
또 ‘구세군 아름드리’(기본생활지원형)가 함께 문을 열어 더 많은 미혼모자가족들이 안정된 자녀 출산ㆍ양육을 지원 받고 경제적 자립을 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