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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소방서는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을 통한 대형화재 방지 및 도민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사진은 아산소방서 전경.(사진제공=아산소방서) |
충남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시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을 통한 대형화재 방지 및 도민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2016년 2월까지 시행되는 이번 대책은 현장중심의 선제적 예방활동을 중심으로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등 대도민 119안전운동 전개 ▶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의 자율안전관리 역량 극대화 등 화재감소대책 중점 추진 ▶재난현장 상시 대응태세 확립 등 3대 전략 12개 과제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또 대형화재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사회취약계층 소방 안전 서비스 강화, 범도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각종 안전 캠페인 전개, 현장 맞춤형 재난대응 대책 추진 등 현장중심의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이종하 아산소방서장은 "다가오는 겨울철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