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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진 예당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송고시간 2015-11-02 08:53

42년 만의 가뭄으로 인해 충남 예산군 소재 예당저수지 상류와 하류지역이 마치 지진으로 인한  균열이 발생한 것 마냥 갈라져 있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저수지 예당호는 지난 1962년 예산과 당진지역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아시아뉴스통신= 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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