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한밭종합육상경기장 등 대전 일원에서 육상등 33개종목을 대상으로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1차 대표선수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선수들은 동계강화훈련에 필요한 용품 및 훈련비가 지원되며 다양하고 체계적인 훈련프로그램과 전지훈련 등이 실시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영광과 경험을 바탕으로 재능 있는 체육꿈나무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학생선수의 꿈과 끼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