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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최초 여성인사팀장으로 선발된 강복옥 팀장모습.(사진제공=천안시청) |
충남 천안시는 명예퇴직에 따른 후속 인사 및 희망직위제 공모에 따른 26명에 대해 수시인사를 3일 단행한다.
희망직위제 공모로 천안시 최초 여성인사팀장(강복옥)을 선정함으로써 보다 세심하고 공정한 인사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인사는 도시건설사업소 도시사업과장 명예퇴직으로 승진요원이던 인사팀장이 승진으로 자리를 옮기게 됨에 따라 각 직렬ㆍ직급별 결원에 따른 심사승진 및 시기도래자 근속승진이 소폭 이뤄진 것이다.
천안시는 이번 인사를 통해 장기 보직자 순환전보를 실시, 조직의 활력을 배양하고 승진대상자는 자체승진으로 전보인사를 최소화했다.
5급 승진심사는 승진후보자명부 법정 배수 내 6급을 대상으로 했으며 최상위급 관리자로서의 역량과 리더십, 시정기여도, 시정현안에 대한 추진력, 경력 및 현직급 임용일 등을 종합판단해 선정했다.
6급 승진심사는 승진후보자명부 법정 배수 내 7급을 대상으로 했으며 업무실적 및 성실성, 현직급임용일 등을 종합판단해 선정했다.
7급 이하는 승진후보자명부 법정 배수 내 직렬ㆍ직급별 대상자를 후보로 해 휴직 등에 의한 결원을 보충했다.
이번 승진인사에 포함된 인원은 총 26명으로 5급 1명, 6급 3명, 7급은 근속승진을 포함해 7명, 8급은 15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