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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도시공사 야구동호회는 지난달 20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국내 최대규모 사회인야구대회인 KBO기 전국직장인 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끝에 전북의 대우상용차를 8대7로 제치고 우승기를 안았다.(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
대전도시공사 내 직장 체육 동호인들로 구성된 체육팀이 각종 대회에서 잇따라 승전보를 전하고 있다.
◆ 최대규모 야구대회서 우승
대전도시공사 야구동호회는 지난달 20일 서울 고척 돔에서 열린 국내 최대규모의 사회인 야구대회인 KBO기 전국직장인 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전북의 대우상용차를 8대7로 따돌리고 우승기를 안았다.
환경사업처 소속 윤경영 선수(투수)는 최우수선수에 뽑히는 영예를 누렸다.
KBO기 전국직장인 야구대회는 치열한 지역 예선을 거친 16개 시·도 대표팀이 참여한 최고권위의 사회인 야구대회로, 대전도시공사는 5000여개 직장야구단 가운데 우승해 명실상부 전국최강임을 과시했다.
대전도시공사 야구동호회는 국내 최초의 실내야구장인 고척 돔에서 열린 대회에서 첫 우승이라는 금자탑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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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도시공사 축구동호회가 지난달 30일 경남 진주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전국 도시공개발공사 축구대회에서 월등한 기량으로 인천도시공사, 경남개발공사, 광주도시공사를 연달아 격파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
◆ 축구대회도 2연패
대전도시공사 축구동호회도 지난달 30일 경남 진주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전국 도시공개발공사 축구대회에서 월등한 기량으로 인천도시공사, 경남개발공사, 광주도시공사를 연달아 격파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대전도시공사 축구 동호회는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 건강한 직장문화가 곧 기업의 경쟁력
대전도시공사는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직장문화 함양을 위해 동호회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데 축구, 야구를 비롯해 사진, 봉사 등 10개 클럽에서 285명의 직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전도시공사 박남일 사장은 “활발한 동호인 활동을 통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직원들 간의 단합도 이룰 수 있어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면서 “건강한 직장문화가 곧 기업의 경쟁력이란 생각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동호인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