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일 학교폭력 예방 콘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동영상, 애니메이션, 플래쉬 형태의 창작물 등 UCC분야와 역할극(촌극)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UCC분야에선 가남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비인초등학교와 금산중학교가 우수상을 받았다.
역할극 분야에선 부여여자중학교가 최우수상을, 초촌·송곡초등학교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은 학교는 교육감상을, 지도교사는 교육감 표창을 받는다.
최우수·우수작은 저작권 저촉 여부 등 최종 검토를 거쳐 도내 초·중·고에 학교폭력 예방 교육 자료로 보급,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월 21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콘테스트에선 UCC분야 57편, 역할극 분야 10편이 출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