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청정딸기 산업특구 딸기 맛보세요"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다솜기자
송고시간 2015-11-02 14:39
전국 딸기 생산량의 14%, 풍부한 일조량, 토양과 기후 딸기재배에 적합해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논산시 부적면 소재 이찬형 농가에서 올가을 첫 딸기 수확을 시작으로 지역이 본격적인 딸기출하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딸기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딸기연구회, 수경재배연구회, 딸기대학 등 전문교육을 매년 110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이에따라 논산시는 이달 초부터 본격적으로 딸기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딸기는 남녀노소 대부분 좋아하는 겨울철 최고의 과실로 천연 비타민 C가 다량으로 함유돼 감기예방에도 좋아 겨울철 ‘황후의 과실’이라 불린다.
특히 논산딸기는 전국 딸기 생산량의 14%를 차지하고 있다.
논산은 ‘청정딸기 산업특구’로 지정돼 있고 풍부한 일조량과 토양, 기후가 딸기재배에 적합해 당도높은 딸기를 연간 3만톤 이상 생산하고 있다.
한편 부적면에 소재한 이찬형 농가는 고설수경재배 시설과 전용 육묘장을 갖추고 있으며 뿌리부분에 지하수를 공급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논산에서 처음으로 딸기를 출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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