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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학교는 독서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한 밤샘독서 ‘제2회 별밤 꿈을 읽다 with you’를 성황리에 마쳤다.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선문대학교) |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중앙도서관은 독서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한 밤샘독서 ‘제2회 별밤 꿈을 읽다 with you’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앙도서관 로비에 모인 100여명의 학생 및 교직원이 지난달 30일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밤새도록 읽고, 소감문을 작성해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영어학과 조인희 교수는 ‘정보화 시대의 독서 가치‘라는 강연에서 “이렇게 빨리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도 책을 읽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며 "대답은 ‘그렇다'이다. 4C인 Communication(의사소통), Collaboration(협동심), Critical Thinking(비판적 사고), Creativity(창의성)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21세기에는 더욱 그렇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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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샘독서 행사에 앞서 강연하는 조인희 교수.(사진제공=선문대학교) |
윤주학 중앙도서관장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밤샘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도서관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독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