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5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3차 본상 심의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한밭대 'MNS'팀.(사진제공=한밭대학교) |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주관하는 ‘2015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3차 본상심의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거점센터 2차 본상심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캡스톤디자인 작품 중 최종 포상작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99개 대학에서 우수작품 1팀씩을 선정해 거점센터 2차 본상심의가 진행됐으며 7개 거점센터에서 34개 작품을 최종 선발해 3차 본상심의가 이뤄졌다.
경진대회 결과 한밭대 'M.N.S'(Miracle international Student, 기계공학과) 팀은 '자전거 ABS'(Anti-Lock Brake System)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M.N.S팀 이은준 기계공학과 4학년 학생은 “이번 캡스톤디자인 과정을 수행하면서 직접 구상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작품 제작까지의 과정을 몸소 겪으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학창시절의 마지막인 대학교 4학년을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