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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없는 노후, 젊을 때부터 준비해야.. 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 인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5-11-02 16:50

 자료사진.(사진제공 = 보험몰 닷컴)

 최근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젊을 때부터 미리 노후준비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물가는 계속 오르지만 부족한 국민연금은 물론이거니와 개인적인 노후준비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후는 어느 누구도 보장해줄 수 없다. 그만큼 스스로 책임을 지고 준비해야 하는데 현재 노후준비를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으로 개인 연금저축보험을 꼽고 있다.


 이런 연금보험 및 연금저축보험도 젊을 때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은데, 연금저축보험의 상품혜택과 가입 시 주의사항을 숙지해야 유리하다.


 연금저축보험 및 연금보험 상품은 연금성격에 따라 세액공제혜택과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선 세액공제 연금저축보험(세제적격형)은 연간 400만 원 한도로 납입금액의 12%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 유리하며 복리혜택이 있다. 그리고 비과세연금보험(세지비적격형)은 10년 이상 유지했을 경우 연금수령 시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자영업자나 주부에게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둘 다 원금손실이 없기 때문에 안정적인 노후대비책으로 볼 수 있는데 앞에서 언급했듯이 경제 활동이 가능한 시기에 빨리 준비할수록 유리하다. 빨리 준비하는 만큼 불입하는 금액이 많아지며 납입기간이 길어질수록 보험료는 줄어들 수 있다. 또한 연금개시일을 늦추게 되면 그만큼 불입한 보험료가 많기 때문에 노후에 받을 수 있는 연금액은 증가하게 된다.


 단, 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의 선택 시 자신의 재무상황과 수입구조, 투자성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보험료와 납입기간을 본인에 맞게 정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세제적격형 상품은 중도에 해지를 할 경우 해지가산세나 이자소득세 등의 금전적인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중간에 해지 없이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또한 개인연금저축보험은 장기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가입하려는 회사의 지급이력과 수익률을 따져봐야 한다. 무엇보다 안정성을 위한 노후수단이기에 많은 수익률을 기대할 순 없지만 적은 수익이라도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위험관리 능력이 뛰어난 우량 회사의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현재 판매회사로는 삼성생명, 삼성화재, KB손해보험,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IBK연금보험, 동양생명 등이 있으며 각 회사 상품마다 장단점이 다르므로 꼼꼼한 비교가입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연금보험 비교 추천사이트(www.insuonly.com/ygjc-yes.php)에서 연금저축 연금보험 종류 및 가격을 비교하여 전문가 상담을 통해 안내받아 가입할 수 있어 보다 간편하고 최적화된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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