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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제58회 전국역사학대회 '답사 동영상 경연대회' 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한 한남대 성백용 역사교육과 교수, 김형진, 한승일 역사교육과 학생, 신동원, 홍준영 사학과 학생, 이진모 사학과 교수(왼쪽부터)가 상패와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한남대학교) |
한남대학교(총장 김형태)는 사학과와 역사교육과가 지난달 30일과 31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제58회 전국역사학대회 답사 동영상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남대 사학과 신동원, 홍준영, 조희훈 학생이 출품한 ‘사학과의 7박8일 중국문화유산 답사기’는 최우수상인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중국답사를 지도한 이주현 사학과 교수는 “전국 70여 역사 관련학과에서 매 학기 현장학습을 시행하고 있는데 학생들 스스로 기획 제작한 답사 동영상은 그 결과물로서 교육과정의 충실도를 반영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고 말했다.
또한 한남대 역사교육과 김형진, 한승일 학생이 출품한 ‘마을로 찾아가는 현지조사’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답사를 지도한 이필영 역사교육과 교수는 “학생들이 마을을 찾아가서 기록하지 못했던 역사를 알아가는 과정이 역사학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역사학대회협의회가 주최하고 동북아역사재단이 후원한 제58회 전국역사학대회는 국내 역사학계의 최대 학술행사로 최우수상(역사학대회장상,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상) 2팀, 장려상 1팀, 참가상 7팀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