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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충남 보령에서 충남 교육청과 경찰청이 학교폭력 예방 지역사회 합동 워크숍을 가졌다.(사진제공=충남도교육청) |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과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은 2일부터 이틀 동안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 합동 워크숍을 갖는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날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해 주는 충남지방경찰청과 충남도청 등 관계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학생성장과 발달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 관계기관이 공감과 협력을 통해 학생 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충남경찰청 우지완 경정은 특강에서 '2015 경찰청 학교폭력예방 대책'을 주제로 학교폭력 정책 추진 체계와 학교폭력 위험도별 맞춤형 대응을 제시했다.
또한 대전가정법원 신한미 부장판사는 '가정법원과 학교폭력'이란 주제로 학교에서 꼭 알아야 할 법률등을 강의했다.
또한 대전가정법원 신한미 부장판사는 '가정법원과 학교폭력'이란 주제로 학교에서 꼭 알아야 할 법률등을 강의했다.
교육청과 경찰청 순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추진실적과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해 기관간 정보공유와 협력 방안 논의, 지역별 현안 문제 및 개선 방안 등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공기관이 함께 모여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한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유관기관이 상호 협력해 학교폭력 제로화를 이루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