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남 천안서북소방서 전경.(사진제공=네이버카페 캡처) |
충남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방상천)는 올해 지역내 음식물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 건수는 총 16건으로, 아직까지 큰 인명피해는 없지만 한순간 방심했다가는 크게 주택화재로 번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출동원인을 살펴보면 대부분 노인이나 주부들이 음식물을 불에 올려놓고 잠시 외출하거나 잠이 드는 등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했으며, 피해액은 모두 1천3471천원으로 파악됐다.
이에 소방서는 ▶음식물 조리 시에는 절대 자리를 비우지 말 것 ▶외출하기 전에 가스레인지 불이 켜져있는지, 밸브는 잠갔는지 확인 할 것 ▶가스레인지 주위에는 가연물을 두지 말 것 ▶가스가 새지 않는지 비눗물이나 점검액 등으로 수시로 누설 여부 확인 할 것 등 음식물 취급 부주의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