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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연자들이 보건소 직원에게 금연교육을 받고있다.(사진제공=대전대덕구청)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보건인력이 없는 소규모 사업장 내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기위해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금연상담은 6개월의 개별상담과 맞춤형 금연보조제, 행동 강화물품 등을 지급하며 주기적인 전화 상담, SMS발송 등 지속적인 금연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금연에 성공한 이용자에게는 단계별(4주, 3개월, 6개월) 성공기념품도 지급하고 있다.
대덕구 보건소 관계자는 "소규모 사업장은 지금까지 보건서비스의 수혜를 받기 어려운 환경이었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건강사각지대에 있는 근로자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덕구 흡연인구 감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