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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민이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민원서류를 발급받고 있다.(사진제공=대전중구청) |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일 주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제공을 위해 지역내 종합병원 3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시간을 24시간으로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장운영 장소는 충남대학병원, 성모병원, 선병원으로 기존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던 무인민원발급기가 24시간 연장 운영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등·초본 등 55종의 각종 민원서류를 해당 관청에 가지 않고도 발급받을 수 있는 시설로 신분증을 대신해 지문인식으로 민원서류를 발급하며, 수수료는 일반 창구를 이용할 때보다 50% 저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