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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충남도 주관, 계룡시가 주최한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 식품안전 교육 인형이 펼쳐지고 있다.(사진제공=계룡시) |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달 3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관내 미취학 어린이 800여 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교육의 일환으로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 인형극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충청남도가 주관하고 계룡시가 주최한 이번 공연은 특히 올바른 손 씻기, 편식예방, 아침식사 꼭 하기, 인스턴트 음식 삼가기, 식사예절 등을 교육하기 위해 실시됐다.
계룡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고 생동감 있게 꾸몄다”며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