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중부경찰서는 2일 '112 허위신고 장난전화NO, 허위신고는 형사처벌 대상입니다'라는 캠페인을 개최했다. |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최성환)는 2일 대전시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112의날을 맞이해 '112 허위신고ㆍ장난전화NO, 허위신고는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라는 112허위신고 근절 캠페인을 개최했다.
대전경찰청에 접수된 2015년 3분기 112신고 39만6,728건중 19만441건이 비출동 신고로 접수돼 여전히 범죄와 무관한 생활민원 상담과 허위신고 등 경찰의 출동이 필요치 않은 신고가 전체의 48%를 차지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윤주원 대전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경위는 “범죄와 무관한 민원을 112로 신고함으로써 긴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어 범죄신고는 112, 생활불편민원 업무에 대해는 110, 실종아동신고ㆍ교통범칙금ㆍ경찰관련 민원상담은 182번을 이용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경찰력의 운용이 필요한 때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