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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의원./아시아뉴스통신 DB |
부침을 겪던 대전 동구 천동3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마침내 시행된다.
이장우 국회의원(새누리,대전 동구)은 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민간건설업자가 공동시행자로 참여가능하게 되는 시기(내년 3월2일)에 맞춰 천동 3지구에 대한 사업을 시행할 계획”라는 업무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재개는 이 의원이 지난달 18일 국토부 장관의 미시행지구(천동3,소제,구성지구) 현장 방문을 성사시키면서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동3지구의 시행확정은 대통령 공약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하겠다는 국토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미착수지역인 구성2구역, 소제지구 등에 대한 LH의 사업재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장우 국회의원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지연으로 고통 받았던 천동3지구 주민들의 여망을 이번 사업재개로 해소 할 수 있게 됐다"며 "구성2구역과 소제지구의 순차적으로 신속히 사업 재개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