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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산청 탑라이스 쌀.(사진제공=산청군청) |
경남 산청군은 ‘산청 탑라이스 쌀’이 ‘제6회 친환경∙국가인증 농식품 명품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이 지난 10월3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친환경∙국가인증 농식품 중 명품을 선발해 인증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출품작 전시∙홍보를 통해 소비 촉진을 위해 ‘명품대회’를 열고 있다.
산청 탑라이스 쌀은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국가인증 농식품 213점 가운데 곡류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로 선정됐다.
오대환 산청 탑라이스 대표는 “산청 쌀이 친환경농업의 본 고장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수상으로 명품 산청 농산물의 자존심을 지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산청 유기농 탑라이스 단지는 지난 2012년 농림수산식품부가 선정하는 최고품질 쌀 생산단지 평가에서 최우수단지로 선정되는 등 국내 최고의 품질과 안정성을 가진 쌀을 생산하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