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홍문표 새누리당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충남 예산여고와 홍성여고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홍문표 국회의원(예산․홍성, 새누리당 제1사무부총장)은 3일 충남 예산여고 급식실과 다목적교실 증축비 14억1400만원과 홍성여교 외벽보수와 창호교체를 위한 16억2700만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홍문표의원은 그동안 이들 학교 예산확보를 위해 충남도 교육청을 통해 예산확보 당위성을 적극 설명하고 교육부 장, 차관에게 직접 상세한 설명과 건의를 하는 노력을 기울여 이같은 성과를 얻었다.
예산여고는 지난 1972년 건축돼 내구 연한이 42년이나 경과해 개축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급식실은 현재 하루 600여명의 교직원과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식당규모가 200석밖에 되지 않아 3교대로 급식을 해야 할 정도로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에 따라 다목적교실과 급식실 증축이 가능해져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홍성여고는 지난 1970년대 지어진 건물로 심각한 노후화로 외벽에 금이 가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보수가 절실한 상태이고 창호 또한 노후화로 탈락 위험과 단열 방음이 되지 않아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예산 확보로 내년초부터 73개 교실의 외벽보수와 창호교체작업이 이뤄지면 교육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문표의원은“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보다 깨끗하고 안정적이며 위생적인 환경에서 교육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 된다”며 “지속적으로 교육환경 개선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