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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티아 경량다운 8종, 전년대비 판매 4배 증가

[=아시아뉴스통신] 김수정기자 송고시간 2015-11-04 20:54

예년보다 쌀쌀한 가을 날씨로 경량 다운자켓 인기

 경량다운 벨리타다운자켓 모델컷.(사진제공=마운티아)

 예년보다 부쩍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거리 곳곳에는 옷깃을 여미고 빠른 발걸음을 재촉하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두터운 다운자켓을 꺼내 입기엔 아직 부담스럽고, 얇은 자켓만으로는 으슬으슬 추워지는 요즘 날씨. 보온성과 활동성을 모두 갖춘 경량 다운자켓이 인기다.


 ㈜동진레저(대표 강태선)가 전개하는 산이 만든 아웃도어 마운티아의 경량 다운자켓 8종(퀸스다운자켓, 벨리타다운자켓, 메리다운자켓, 시더다운자켓– 각각 남녀용)이 전년 대비 4배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하며 출시 이후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운티아의 경량 다운자켓은 얇은 옷감에 활동성을 높인 디자인으로 실내에서는 보온 아이템으로, 실외에서는 내피로 착용할 수 있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특히 주력 상품인 '벨리타다운자켓'은 방풍 투습 기능이 탁월한 경량 소재를 사용한 덕다운자켓이다. 남성용의 경우 톤온톤의 컬러 배색으로 일상에서도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스포티함을 강조했으며, 여성용은 허리 라인을 강조한 패턴 처리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마운티아 마케팅본부 장순철 부장은 "늦가을 일교차가 크지만 아직 야외활동이 활발한 요즘 같은 시기에는 얇은 옷감으로 활동성이 좋은 마운티아 경량 다운자켓을 많이 찾고 있다"며 "마운티아의 경량 다운은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활동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보온에도 탁월한 멀티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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