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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비앤씨피부과) |
얼마 전 피부과를 찾은 김아영(28세, 가명)씨는 레터링 문신이 손목 위부터 팔꿈치쪽으로 있었다. 김씨는 "20대 초에 친한 친구가 하기에 멋있어 보여서 따라 했는데 결혼을 앞두고 고민 끝에 지우러 왔다"라고 말했다.
문신도 패션시대를 맞고 있다. 개성과 멋을 살리기 위해 문신을 새기는 젊은층이 크게 늘면서 하나의 패션으로 팔, 골반, 발등에 미니타투를 하는 경우도 늘고 남성들의 경우는 남에게 과시하기 위한 문신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문신제거 상담을 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이유는 대부분이 미용 목적으로 레터링 문신이나 반영구 화장 등으로 불리는 눈썹, 아이라인 문신을 지우고 위해 방문하는 경우다.
문신은 새기는 것보다 제거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건대 비앤씨피부과 한만희 원장(피부과전문의)은 "문신제거는 피부 표피층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색소만 선택적으로 골라 파괴해야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선 사용한 색소의 종류, 침투 깊이 등을 고려해 적정파장대의 문신제거 레이저와 적정레벨의 에너지강도를 조절해 지우는 게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라고 전하며 “피부과 전문의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종종 문신제거비용이 싸다는 이유로 무허가 시술소를 찾거나 장비 하나만을 보고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는 오히려 켈로이드 같은 영구적인 흉터가 남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심지어 가정에서 스스로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 문신제거가 더욱 힘들어 지므로 처음부터 반드시 문신제거 임상경험 풍부한 전문 문신제거병원을 찾는 것이 안전하다
대개 옅은 눈썹문신이나 아이라인 문신의 경우는 3~5회 시술만으로도 제거될 수 있으나 몸에 새겨진 문신은 기본 1년 6개월 과정으로 10회 이상의 시술이 필요하다.
2호선, 7호선 건대입구역에 위치한 건대 비앤씨피부과 문신제거클리닉에서는 15년 경력의 피부과전문의가 최상의 빔 퀄리티를 구현하여 안전하고 효과 높은 문신제거 시술이 가능한 유럽 포토나사의 Qx-MAX 레이저와 미국 큐테라사의 색소성 질환에 뛰어난 흡수 파장대를 가진 엑셀V레이저를 사용해 환자의 피부 상태 및 눈썹, 아이라인, 레터링, 칼라문신까지 맞춤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