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무안군 몽탄면에 28억원을 들여 추진 중인 밀리터리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기존 호담항공우주 전시장 확충을 통해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기 위한 호남권 유일의 밀리터리 테마파크 조성사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방치 폐교를 활용해 체험형 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호연지기와 호국안보 의식을 길러줌과 동시에 약 9만2000여명의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할 예정이다.
주영순 의원은 “국회가 정쟁으로 마비된 상황에서도 무안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안부 장관과 직접 논의하는 등의 당정협의를 이어간 끝에 지난 5월에 이어 또 다시 특별교부금을 확보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당의원으로서 당정협의를 통해 정부지원을 끌어와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