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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하이테라) |
글로벌 기업 ‘Hytera’(이하 하이테라)가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공동으로 지난 1일 개최한 제5차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에 참여했다고 금일(5일) 밝혔다.
제5차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은 지난 2009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차 3국 정상회의 때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정상회의와 연계해 개최되고 있는 회의다. 이 날 비즈니스 서밋에는 3국을 대표하는 재계 거물뿐만 아니라 3개국 대표 기업인, 정부인사 400여명과 함께 한일중 3국 정상이 모두 참석했다.
이번 서밋에서 3국은 각국 대표 경제단체 간 교역∙투자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와 전자상거래 유통을 촉진하기 위해 한국 온라인쇼핑협회, 일본 통신 판매협회, 중국 전자상무협회 간 ‘한일중 통신판매 상호발전’ 업무협력 약정서를 체결했다. 또한, 거시적으로 동북아 경제 협력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1993년 중국 심천에서 설립된 ‘하이테라’는 전 세계 80여개국을 거점으로 전문 무선 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무선 통신 시장 점유율 2위를 유지하고 있는 무선 통신장비의 선도적인 설계업체이자 제조업체다. ‘하이테라’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뛰어난 기술력이다. ‘하이테라’는 우수하고 숙련된 기술 확립을 위해 수익의 15% 이상을 연구 개발에 재투자하고 있다.
‘하이테라’는 독일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5개 연구소를 갖추고 있으며 800여개의 기술특허를 가지고 있다. 5년 연속 50%의 성장속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1000여개의 무선 통신망을 구축했고, 600만명의 업체고객에 무선통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는 1억 유로 규모의 네덜란드 전국망을 수주했고, 미국 시장에서 30% 성장을 이뤘으며, 러시아 공공안전부분에서는 시장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하이테라’는 국가안보, 경찰, 철도, 공항, 중공업, 산림, 에너지, 공장, 호텔, 물류 등 여러 주요 시장에서 완벽한 맞춤형 통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형 행사에 무선 통신 방안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세계 각지에 4000곳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를 두고 있다.
특히, ‘하이테라’는 글로벌 기업으로써 전 세계 대형 재난재해 앞에서 사회적 책임감을 갖추고 현장에 투입해 무선통신을 확보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지원했다. .
‘하이테라’ 관계자는 “무선 통신장비 업체를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하이테라가 제5차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에 참여했다”라며 “이번 제5차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과 기술력을 보여주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고객들에게 퀄리티 높은 제품을 제공함은 물론 동북아 3국의 경제협력을 위해 노력할 테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하이테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hytera.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