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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CNG팀이 공군 운영요원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4일 공군의 수송차량 및 운영요원과 CNG충전사업자를 대상으로 CNG 운영요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CNG버스(대구, 성남, 원주, 청주, 광주)의 운용담당자를 대상으로 CNG 버스의 안전관리 및 점검.정비방법을 주제로 교육을 시행했다.
특히 군용차량은 자동차관리법상 특례차량에 분류돼 CNG내압용기재검사에서 제외돼 있지만 현재 공군 CNG 버스는 영외운행 중에 있고, 사고시 군인과 일반인에게도 위험에 직접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끼치게 돼 이에 대한 안전대책으로 이번 전문교육을 시행하게 됐다.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 CNG팀은 지역의 CNG 차량의 사고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기 위해 대구지역 충전사업자인 대성에너지와의 지속적인 교류 및 가스안전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