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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15년 하반기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태호기자 송고시간 2015-11-05 15:57

 
 경남 양산시는 4일 서창재래시장 일원에서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 등을 위한 물가안정 합동캠페인을 가졌다.(사진제공=양산시청)


 경남 양산시 웅상출장소에서는 장기 불황속에 지역경제 안정과 서민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를 특별 물가안정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으로 물가단속에 들어갔다.

 또 2015년 하반기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과 가격·원산지 표시준수 이행 등을 위한 물가안정 합동캠페인을 4일 서창재래시장 일원에서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한국여성소비자단체와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주부물가모니터요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물가안정을 위해 가격과 원산지표시 이행 계도, 계량위반, 부정축산물 유통, 위조상품 구매 자제, 전통시장 이용하기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웅상출장소 관계자는 “개인서비스 요금 등 28개 품목을 중점 점검대상으로 선정, 수시로 가격동향을 파악하는 등 집중 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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