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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수성대학교 대강당에서 김선순 총장과 간호학과 곽경숙 동창회장 등 내.외빈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성대 간호과 '제4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수성대) |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하느님과 여러분 앞에 선서합니다."
수성대학교 간호과 학생들의 '제4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5일 오후 대학 대강당에서 김선순 총장과 간호학과 곽경숙 동창회장 등 내.외빈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선서식에는 45대 나이팅게일로 선출된 간호학과 4학년 이혜민 학생과 2학년 140명이 참석, "전문 간호인으로서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간호 받는 환우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과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에 예비간호사로서의 자신의 마음가짐을 다짐하는 의미가 있다.
김선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소중한 서약을 마음에 새겨 늘 적극적이고 따뜻한 사랑을 가진 참된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