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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인천시 남동구는 보건소 4층 강당에서 아이 돌보미 회원 60여명을 대상으로 호신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동구청) |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남동구 보건소 4층 강당에서 아이 돌보미 회원 60여명을 대상으로 호신술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으로 심각한 성폭력 등 여성대상 범죄에 대비하기 위해 상반기(4월과 5월)에 실시한 중·고등학교 여학생 대상 호신술 아카데미에 이어 성폭력 등 여성범죄에 대해 보다 강화된 예방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청 경비업체인 (주)에스원의 호신술 및 심폐소생술 전문 강사 2명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호신술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여성범죄에 대해 스스로 방어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을 길러주고 재난상황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안전대응능력 제고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