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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는 올해년도 재학생 및 지도교수와 함께 본격적인 취업 시작을 알리는 첫 출정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5일 올해년도 재학생 및 지도교수와 함께 본격적인 취업 시작을 알리는 첫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출정식에 참여한 학생 16명은 지도교수와 함께 충북 보은에 위치한 기술 중심의 글로벌 경영을 지향하는 사출성형기 제작 전문기업인 ㈜우진플라임에 취업이 확정돼 최종 면접을 실시하게 된다.
강희상 학장은 “해당 기업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최고의 기술인재가 돼 한국폴리텍대학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큰 일꾼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정부의 고용률 70% 달성과 청년고용 확산을 위해 기업전담업체와 우량기업을 대상으로 취업 출정식을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