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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이 중등교육과직원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부서 원탁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서부교육지원청) |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손홍재)은 지난달 8일 학교운영지원과를 시작으로 이달 5일 중등교육과를 끝으로 릴레이 부서 원탁토론회를 마무리했다.
부서 소속 직원간의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학교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부서별 과장 및 업무담당자가 모두 토론에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직원 간 업무를 공유하고 업무 노하우를 교환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풀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중등교육과 직원들은 교육청을 행복한 일터로,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협업 의식 제고, 업무 처리 원칙을 지키기 위한 의식 제고, 소통과 대화를 통한 조직 내 직원 간 업무 알기 등 주제발표를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선정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의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토론에 참가한 김희진 주무관은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과정에서 업무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 손홍재 교육장은 “이번 원탁토론을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들은 부서별 검토과정을 거친 후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