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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 9시20분쯤 경기 평택시 통북로 32번길 3층건물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건물안에 있던 진모씨(48) 등 두명과 길가던 행인 한명이 다치고 차량 두대 건물 세채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을 분주하게 정리하는 소방관과 경찰들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기자 |
경기 평택의 한 건물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6일 오전 9시20분쯤 경기 평택시 통북로에 한 건물 3층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건물 안에 있던 진모씨(48) 등 2명과 길가던 행인 1명이 다쳐 현재 굿모닝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주변 유리창 5장이 파손되고, 주차돼 있던 차량 3대가 일부 파손되는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1층 리모델링 공사중 LPG 가스통을 건드려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