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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레지던스 협력전시 ‘삼세판’ 展 개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솔기자 송고시간 2015-11-10 08:25

14일부터 22일까지, 미술작품 전시와 아트프리마켓 운영

 오는 14일부터 9일 동안 당진 아미미술관에서 '삼세판'-볼판, 이야기판, 살판 展이 열린다.(사진제공=충남문화재단)

 충남문화재단은 오는 14일부터 9일 동안 당진 아미미술관에서 '삼세판'-볼판, 이야기판, 살판 展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이어 두번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문화연구소 길(홍성),  에꼴 드 아미(당진), ▶에코 아트 인큐베이팅 자람(서천), ▶(사)한국자연미술가협회(공주) 등 충남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가한 4개 단체가 참여하는 전시회다.
 
 레지던스 프로그램지원사업은 예술가들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작가와 단체의 예술교류와 지역 커뮤니티 활동을 통한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4개 단체는 지난 2014년부터 2년 지원을 받아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작가 39명(외국인 11명 포함)이 참여해 회화, 설치미술, 사진, 조각 등 다양한 분야의 미술작품 전시와 더불어 참여단체 아트프리마켓이 진행된다. 아트프리마켓은 14일부터 2일 동안만 운영된다.
 
 충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진행해 온 레지던스프로그램 사업의 성과를 정리하는 의미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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