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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시는 지난 9일 2015년 친환경비료 공급기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아산시청) |
충남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2015년 친환경비료 공급기관 평가에서 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2015년 친환경비료 공급기관 평가 시상식에서 아산시는 2015년 유기질비료 1만1858톤, 토양개량제 8414톤, 맞춤형비료 2137톤을 농민에 공급하고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 등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에 크게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친환경비료 공급 우수기관 시상식은 친환경비료 공급확대 및 맞춤형비료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은 맞춤형 화학비료 점유비율, 유기질비료 사용량, 자치단체장의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시 농정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친환경농업 실천과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