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ㆍ서부교육지원청은 공사ㆍ용역ㆍ물품 계약 이행 후 실적증명서를 발급받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발급서비스를 적극 홍보한 결과 이용률이 크게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계약(납품) 이행실적증명서는 나라장터시스템(G2B)에서 제공하는 ‘실적증명 온라인 발급시스템’을 통해 전자 발급 신청 및 발급이 가능하지만 2013년 동ㆍ서부교육지원청의 연간 실적증명서 전자발급건수는 555건 중 142건으로 25%에 그쳤다.
이에 동ㆍ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직접 방문 신청 또는 계약 체결 시에 실적증명서 온라인발급서비스 이용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자발급률은 2014년 44%, 2015년 현재 60%로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다.
김교돈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장은 “공사 ? 용역 ? 물품 실적증명서의 온라인발급서비스는 민원인 및 발급기관에게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실적증명서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실시로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