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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가 처음으로 공동개최한 ‘2015 서천-군산 금강철새여행’준비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많은 관광객이 서천과 군산을 오가며 다양한 철새들을 감상했다.(사진제공= 서천군청) |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가 처음으로 공동개최한 ‘2015 서천-군산 금강철새여행’준비 작업이 한창 이다.
이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79일 동안의 탐조투어’로 금강 하구 일원에서 열리며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많은 관광객이 서천과 군산을 오가며 다양한 철새들을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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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가 처음으로 공동개최한 ‘2015 서천-군산 금강철새여행’준비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많은 관광객이 서천과 군산을 오가며 다양한 철새들을 감상했다.(사진제공= 서천군청) |
이번 철새여행을 통해 금강 하구를 마주보고 있는 두 지역이 철새관광 권역을 형성하고 서천군과 군산시가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이를 토대로 보다 다양한 컨텐츠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서천-군산 금강철새여행이 철새의 서식지 보전에 기여를 하고 생태관광을 통해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금강철새여행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서천군과 군산시가 상호 협력해 두 지역의 상생과 발전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4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내륙탐조와 연안탐조 코스로 79일 동안 운영되는 철새여행 탐조투어는 관광객들과 학생들에게 자연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교육과 추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