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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산 철새여행 축제 준비 한창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송고시간 2015-11-10 13:33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가 처음으로 공동개최한 ‘2015 서천-군산 금강철새여행’준비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많은 관광객이 서천과 군산을 오가며 다양한 철새들을 감상했다.(사진제공= 서천군청)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가 처음으로 공동개최한 ‘2015 서천-군산 금강철새여행’준비 작업이 한창 이다.


 이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79일 동안의 탐조투어’로 금강 하구 일원에서 열리며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많은 관광객이 서천과 군산을 오가며 다양한 철새들을 감상했다.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가 처음으로 공동개최한 ‘2015 서천-군산 금강철새여행’준비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많은 관광객이 서천과 군산을 오가며 다양한 철새들을 감상했다.(사진제공= 서천군청)

 이번 철새여행을 통해 금강 하구를 마주보고 있는 두 지역이 철새관광 권역을 형성하고 서천군과 군산시가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이를 토대로 보다 다양한 컨텐츠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서천-군산 금강철새여행이 철새의 서식지 보전에 기여를 하고 생태관광을 통해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금강철새여행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서천군과 군산시가 상호 협력해 두 지역의 상생과 발전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4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내륙탐조와 연안탐조 코스로 79일 동안 운영되는 철새여행 탐조투어는 관광객들과 학생들에게 자연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교육과 추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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