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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중앙로 일원에 어지럽게 걸쳐있는 전력선 모습.(사진제공= 부여군청) |
충남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세계유산도시에 걸맞은 시가지 조성을 위해 부여읍 중앙로 일원 전력선 “지중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중화 사업은 원 도심 상권 활성화사업과 중앙로 특화거리 조성하기 위한 선행 사업으로 병규 돈까스에서 중앙로 시가지를 지나 쉘 모텔까지 이어지는 총 1.4km 구간의 전선 지중화 사업이다.
전선 지중화 사업은 총 사업비 18억원(한전 50%, 부여군 50%)을 투입해 전신주(38본)를 철거하게 되며 어지럽게 걸쳐있는 전선 등을 지하로 매설함으로써 주변 상점가 경관이 말끔히 정돈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또 차 없는 이색창조거리 조성과 도심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등 다양한 경관사업을 통한 도심상권 미관 개선에도 총력을 다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