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흥도초, 디지털교과서 활용 정책 연구학교 수업 공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0 14:25

 

 대전흥도초등학교는 지난 9일 2015학년도 디지털교과서 활용 정책연구학교 중간보고회 및 수업공개를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흥도초등학교)

 흥도초등학교(교장 여양구)는 지난 9일  대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15학년도 디지털교과서 활용 정책연구학교 중간보고회 및 수업공개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3,4,5학년 교사는 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을, 1,2,3학년 교사는 스마트기기 활용수업을 각각 공개했다.
  
 흥도초는 지난 2013학년도 대전시교육청 지정 스마트교육 모델학교로 지정,운영돼 스마트 기반 시설(무선망, 스마트 패드)을 구축했다. 
 
 또한 올들어 ‘스마트 교육기반 교수ㆍ학습 모델개발 적용을 통한 디지털 교과서 활용 방안’을 주제로 한 정책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수업을 공개한 유혜수 홍도초 교사는 “ 막연하게 생각했던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을 직접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디지털교과서의 활용방안을 알렸다는데 의의가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개수업을 참관한 한 교사는 "말로만 듣던 디지털교과서로 학습하는 모습을 실제로 보니 스마트시대에 우리 공교육도 발맞춰 나갈 필요성을 느꼈으며 다른 학교도 이를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여양구 교장은 “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서는 기본 바탕을 중시하는 바탕교육과 함께 미래 지향적인 스마트교육과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내실 있는 수업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교육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