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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서, 안전한 자전거 문화정책 위한 활동에 주력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0 14:37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지역 내 지구대 및 파출소 일대의 자전거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 2회 임의지역을 선정해 유관기관 등과 합동단속으로 실시돼 자전거 교통법규 위반행위 근절을 도모하게 된다.
 
 주요 단속일자는 용전 10일, 12일 판암, 17일 대전역, 19일 천동, 24일 가양지역등으로 지구대 및 파출소별 자전거 유동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사고예방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대전시에서 추진중인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 ‘자전거 안전하게 타슈’운동 등이 정착될 수 있도록 법규단속 및 계도활동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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