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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시는 차로부족으로 상습정체 구간이었던 신부동 역말오거리 부근에 1개 차로를 확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신부동 역말오거리 현장 모습.(사진제공=천안시청)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동아태조아파트 및 대림한내아파트 일대 교통난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천안시는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신부동 동아태조아파트옆 중로1-10호선에 1개 차로를 확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구간은 차로부족으로 아파트단지에서 나와 천안대로로 우회전하는 차량과 국도1호선으로 직진하는 차량의 진행방향이 상충해 늦은 교차로 통과속도로 상습정체를 빚었다.
시는 1억1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역말오거리 부근 도시계획도로(중로1-10호, 138m)에 1개 차선(폭 3m)을 추가 확장키로 하고 10일 착공해 오는 연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